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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한 역사

“에리자베스 한인교회” 는 미국장로교(P.C.U.S.A)에 속한 교회로서 1975년에 설립되었습니다.

에리자베스시에 위치한 Westminster 장로교회에서 최초로 예배를 드린 후, 1984년에 현재의 성전을 봉헌하게 되었고, 2005년 10월부터 지성전을 시작하여 2011년 12월에 세빛교회를 조직하여 형제교회로 세웠습니다.

역대 담임목회자들로는
제1대 유제선 목사님 (1975년 5월 취임, 1989년 12월 은퇴 및 원로목사로 추대)
제2대 안수식 목사님(1990년 3월~1993년 2월)
제3대 김준식 목사님(1996년 9월~2008년 12월 28일)에 이어
제4대 소재신 목사님이 2009년 11월 1일에 담임목사로 부임하여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사명선언문

 “에리자베스 한인교회”의 사명은 비교인을 온전히 훈련된 그리스도의 제자로 만드는 일입니다. 이를 위해 본  교회는 예배, 공동체 형성, 훈련, 섬김, 헌신을 교회가 해야 하는 일로 알아 이를 위해 자원과 노력을 집중합니다. 이는 교회가 반드시 행해야하는 책임이며 목적입니다.

1) 하나님을 예배 - 교회의 먼저된 목적은 하나님을 온전하게 영화롭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성도들이 함께 하나님을 경배하고 예배드리며, 그 예배의 기쁨과 감격이 충만할 때 교회는 교회의 목적을 이룰 수 있습니다.

2) 공동체를 형성 - 구원받은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에 속합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삶의 나눔과 인격적인 교제가 이루어질 때 교회는 교회다워 집니다.

3) 성숙을 위한 훈련 -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의 충만한 데까지 성장해야 합니다. 교회는 구원 받고, 하나 된 성도들을 계속해서 성숙해지도록 도우고 애써야 합니다. 성장과 성숙을 위해 교회는 배움과 훈련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4) 서로를 섬김 - 그리스도인들은 섬김으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종으로 우리는 주님을 섬기며, 스스로를 낮추어 서로를 섬겨야 합니다. 봉사와 나눔으로 서로를 섬길 때 우리는 그리스도를 닮아 갑니다.

5) 온전한 사역 - 그리스도가 교회에 주신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우리는 헌신해야 합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증인으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먼저는 전도와 선교에 사명을 두고 증거해야 합니다. 또한 세상을 향해 돕고 봉사함으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구제와 나눔에 내 것을 포기함으로 드릴 때 세상에 대해서도 교회는 기쁨으로 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