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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한 역사
“에리자베스 한인교회” 는 미국장로교(P.C.U.S.A)에 속한 교회로서 1975년에 설립되었습니다.
에리자베스시에 위치한 Westminster 장로교회에서 최초로 예배를 드린 후, 1984년에 현재의 성전을 봉헌하게 되었고, 2005년 10월에는 뉴저지 서부지역인 플러크민에 지성전 사역을 시작하여 2009년 1월부터는 독립교회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역대 담임목회자들로는
제1대 유제선 목사님 (1975년 5월 취임, 1989년 12월 은퇴 및 원로목사로 추대)
제2대 안수식 목사님(1990년 3월~1993년 2월)
제3대 김준식 목사님(1996년 9월~2008년 12월 28일)에 이어
제4대 소재신 목사님이 2009년 11월 1일에 담임목사로 부임하여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사명선언문
“에리자베스 한인교회” 의 사명은 미국내의 한인 교포사회 속에서 “지상위임령” (마태복음 28:18~20)과 “가장 큰 계명” (마가복음 12:29~31)을 수행하는 것이다. 본 교회는 뉴저지 중부지역과 인근지역에 거주하는 한인 이민자들에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사랑을 전파하는 것” 을 목적으로 한다.
그러한 전도사역과 더불어 본 교회의 목표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양육하여 그들이 세상에 나가 선교와 화해의 부르심을 받드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되도록 하는 것이다. 본 교회는 또한 1세 이민자들과 2세 혹은 3세 자녀들간에 존재하는 문화적, 언어적 간격과 세대차를 성공적으로 극복한 이민목회의 전형을 제시하고자 한다.
그러한 사명을 달성하기 위하여 본 교회는 다음의 활동목표에 중점을 둔다. 곧 “신령한 예배”, “철저한 교육”, “풍성한 교제”, “열심있는 전도” 및 “정성어린 봉사” 이다.
예배와 교육과 교제를 통해 본 교회는 교인들의 신앙과 생활을 강화하고 육성하며, 전도와 봉사를 통해 교회 밖의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여 그들도 세상속에서 진행되는 하나님의 역사에 동참케 한다. 본 교회는 또한 대학생, 대학원생, 직장인들로 구성된 “영어예배부” 사역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노력을 경주한다. “영어예배부”는 한인 2세 뿐만 아니라 아시아인, 흑인, 남미인 등 여타인종들에게도 전도사역을 감당하고자 한다.
미국장로교에 속한 교회로서 본 교회는 수세기에 걸친 미국 장로교 전통의 풍부한 영적 유산을 공유한다. 동시에 한국 장로교의 후예로서 본 교회는 한국 장로교 신앙의 뜨거운 열정과 선교에의 헌신을 이어 받는다. 더불어 미국의 토양에 이식된 한국 이민교회로서 본 교회는 복합된 역사, 문화, 언어, 전통의 비옥한 경험을 자양분으로 삼는다.
이러한 모든 자원을 토대로 본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들을 새롭게 하고 이 땅 위에 하나님의 통치를 확장시키는 데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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